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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치유의숲 예약 방법과 이용요금 총정리


작성: Daytrevel 편집팀 · 최종 확인: · 운영 정보는 예약 전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서울대공원 안에는 일반 동물원·놀이공원 이미지와는 다른, 30년 가까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숲이 있습니다. 바로 치유의숲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보호하기 위해 하루 탐방 인원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어, 방문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치유의숲이란

오랜 시간 출입이 제한되며 자연스럽게 보존된 숲으로, 최근에야 제한적으로 개방되기 시작했습니다. 도심 안에서 이만큼 손대지 않은 숲을 만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예약 경쟁이 있는 편입니다.

  • 위치: 서울대공원 내
  • 성격: 오랫동안 출입이 제한됐던 원시림에 가까운 숲
  • 탐방 인원: 1일 50~60명 제한
  • 방식: 사전 예약자만 입장 가능

예약 방법

치유의숲을 포함한 모든 교육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 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합니다. 전화나 현장 접수는 되지 않으므로,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예약 오픈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약 순서

  1.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 접속
  2. ‘교육’ 분야에서 서울대공원 치유의숲 또는 산림치유센터 프로그램 검색
  3. 원하는 프로그램의 월별 일정에서 회차 선택
  4. 인원 입력 후 신청 (회차당 8~15명 소규모 운영)
  5. 예약 확정 문자·메일 보관
  • 예약 채널: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인터넷 접수만 가능)
  • 전화 예약: 사회복지시설·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에 한해 가능
  • 산림치유센터 문의: 02-500-7577 (화토요일 08:0017:00)
  • 치유의숲 문의: 02-500-7575 (월요일 08:00~17:00)

이용요금

  • 개인: 1만 원
  • 단체: 8,000원
  • 사회적 약자: 사회복지시설·장애인 등 대상 프로그램은 무료

서울대공원 입장료와 주차료는 별도입니다. 치유의숲 예약을 마쳤더라도 공원 입장·주차는 따로 정산해야 하니, 방문 당일 비용을 함께 계산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프로그램 종류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숲을 걷는 쪽인지, 실내 활동이 섞인 쪽인지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치유의숲 (4종)

  • 하늘빛마중숲 / 힐링숲 / 동행숲 / 행복숲
  • 숲길 산책과 자연물 교감 활동 중심
  • 자연 속에서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구성

산림치유센터 (6종)

  • 여유드림 / 활력드림 / 행복드림 등
  • 숲길 산책과 스트레칭, 명상에 더해 허브 족욕, 향기주머니 만들기, 가드닝 활동 포함
  • 몸과 마음의 활력을 높이는 데 초점

운영 일정 확인

프로그램마다 운영 요일과 시간이 달라, 월별 일정이 예약 사이트에 공지되는 방식입니다. 치유의숲 탐방 프로그램은 화요일 오후(14:00~16:00) 회차가 운영돼 왔으며, 월요일·공휴일·대체휴일에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 하루 총 탐방 인원 5060명 제한, 회차당 815명
  • 소규모 운영이라 인기 시기에는 예약이 빠르게 마감됩니다
  • 정확한 회차와 잔여 인원은 예약 사이트의 월별 일정에서 확인하세요

착각하기 쉬운 지점

  • 서울대공원 입장권이 있으면 치유의숲도 자동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치유의숲은 별도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공원 입장료·주차료도 별개로 계산해야 합니다.
  • 전화로 문의하면 예약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전화 예약은 사회복지시설·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에 한합니다.
  • 아무 요일에나 운영할 거라 생각하면 안 됩니다. 치유의숲 탐방 프로그램은 화요일 오후 회차 중심으로 운영되고, 월요일·공휴일·대체휴일에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방문 순서 정하기

  1. yeyak.seoul.go.kr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치유의숲 또는 산림치유센터)의 월별 일정을 확인하세요.
  2. 회차와 인원을 정해 인터넷으로 예약하세요. 전화 예약은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만 가능합니다.
  3. 서울대공원 입장료·주차료를 별도로 준비하세요. 치유의숲 예약과는 별개 비용입니다.
  4. 편한 신발을 챙기고 채집 금지 등 현장 안내를 따르세요.

서울대공원 치유의숲은 “누구나 언제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예약해야만 만날 수 있는 숲”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도심 속에서 조용히 숲을 걷고 싶다면, 화요일 프로그램 예약부터 챙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숙박까지 하면서 본격적인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받고 싶다면 국립산림치유원 예약 방법과 이용요금 (영주 다스림)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자주 묻는 질문

서울대공원 치유의숲 예약은 어디서 하나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합니다. 전화나 현장 접수는 되지 않으며, 사회복지시설·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에 한해 전화 예약이 가능합니다.

치유의숲 이용요금은 얼마인가요?

개인 1만 원, 단체 8,000원으로 안내됩니다. 사회복지시설·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서울대공원 입장료·주차료는 별도입니다.

서울대공원 치유의숲은 아무 때나 갈 수 있나요?

아니요. 30년 가까이 출입이 제한됐던 숲을 보호하기 위해 하루 50~6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사전 예약자만 탐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회차당 8~15명 소규모로 운영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치유의숲에는 하늘빛마중숲·힐링숲·동행숲·행복숲 4종이, 산림치유센터에는 여유드림·활력드림·행복드림 등 6종이 운영됩니다. 숲길 산책과 명상 외에 허브 족욕, 향기주머니 만들기 같은 활동이 포함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